인류 문명의 발달은 글을 사용함으로써 기록을 남기게 되었고, 그럼으로써 과거 역사의 기록을 볼 수 있다. 우리 부모님의 세대에는 공부하고자 해도 책을 살 수 없어서, 책을 구입하기 어려워서 헌 책방을 전전하면서 헌책으로 공부한 사람도 많이 있다.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도 있었다. 가난을 극복하고 낮에는 공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백열전등을 켜고 주경야독을 해서 고시에 합격함으로써 그 가정을 일으키고 고생 끝 행복 시작~ 그러나 지금은 책을 보는 사람이 많이 적어졌다.
그 유명한 종로에 약속의 장소 종로서적이 사라진 지 오래이고, 학교 앞의 서점들은 찾아보기 힘들다. 10여 년 전부터는 핸드폰을 스마트폰으로 대체함으로써 전철에서의 신문을 팔거나 신문을 보는 사람 책을 보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고 모두가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