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남동에 위치한 르빵드파리&브런치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 가게 입구인데.. 입구부터 너무 이쁘게 잘꾸며놓으신듯ㅠㅠ 오전 10시에 Open 이길래..
웨이팅 있을까봐 토요일 10시 반에 방문 했는데요 !! 아침 일찍이라 그런지 자리는 널널하더라구용 한팀밖에 없었습니다 ㅎㅎ 아직 카페 분위기는 연말 느낌이 낭낭하더라구요 ㅎㅎ 유럽에 온듯 엔틱한 느낌의 가구들이 너무나 따뜻한 분위기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
저 바같은 곳에서 혼자 브런치 드시러 오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용 ㅎㅎ 주민분이신거 같아서 부러웠습니다 ㅎㅎ... 자리에 미리 커트러리들을 세팅해놓으시더라구요 ~~ 접시도 엔틱엔틱 느낌 너무 이쁩니다 !!
메뉴판에 사진이 있어서 고르기가 수월했습니다 ~~ 다먹고 싶어서 고르기 너무 힘들었어요 ㅠ 저.....
원문 링크 : 연남동 르빵드파리&브런치 하우스 토요일 오전 방문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