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6월 18일 일본 최고 사기꾼 중의 한 명으로 기록되는 나가노 사장의 집에 취재진이 몰려든다.당시 2,000억 엔(당시 환율로 약 7,500억 원)을 공중 분해한 나가노가 구속된다는 정보를 듣고 30여 명의 취재진이 몰려온 것이다. 생중계 중이었던 4시 반 즈음, 괴한 두 명이 기자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나사장을 죽이러 왔다며 품속에서 칼을 꺼내 들었다.
그리고 창문을 열고 들어가 나가노를 칼로 찔러 버린다. 당시 33세의 나가노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과다 출혈로 사망한다.
이 장면이 공중파 방송에 그대로 방송되었다. 그런데 이 일로 수많은 사람들의 전 재산인 7,500억 사기 사건이 살인 사건으로 뒤바뀌어 버린다.
도요타상사에서 사기 친 아이템 당시 도요타상사에서는 판매한 것은 ‘도요타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