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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파문학 2018년 가을호

 문파문학 2018년 가을호

아무도 읽어주지 않아도 해마다 문인들은 뜨거운 용천수湧泉水를 뿜어내듯 창작에 매진하고 있고 신예 문인 역시 날로 증가하고 있다. 이들의 정신적 자존감은 하늘을 찌른다.

세상이 분 초 단위로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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