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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167cm·47kg 유지 위한 노력…3개월 열혈 운동 "보디 챌린지 끝"

 설현, 167cm·47kg 유지 위한 노력…3개월 열혈 운동 "보디 챌린지 끝"

설현, 167cm·47kg 유지 위한 노력…3개월 열혈 운동 보디 챌린지 끝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설현이 몰라보게 더 건강해진 몸의 변화를 언급했다. 2일 설현은 보디 챌린지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설현이 vodo.kr 가수 겸 배우 설현이 몰라보게 더 건강해진 몸의 변화를 언급했다. 2일 설현은 "보디 챌린지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설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지난 3개월 여 동안 운동에 힘썼던 설현의 인바디 결과가 담겨 있다. 1월과 비교해 설현의 골격근량은 20.8%에서 23.1%로 높아졌고, 체지방량은 16kg에서 11.3kg으로 감소했다. 체지방률 역시 29.2%에서 21%까지 줄어든 수치를 확인할 수 있어 설현이 노력한 시간을 엿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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