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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말하겠다…” 김민재와 불화설 휩싸였던 손흥민, 처음으로 입장 밝혔다

 “대신 말하겠다…” 김민재와 불화설 휩싸였던 손흥민, 처음으로 입장 밝혔다

“대신 말하겠다…” 김민재와 불화설 휩싸였던 손흥민, 처음으로 입장 밝혔다손흥민(왼쪽), 김민재. / 뉴스1 제공 최근 불거졌던 김민재(27·나폴리)의 'SNS 언팔' 논란과 관련해 손흥민(31·토트넘)이 직접 입을 열었다. 손흥민은 또 한 번 대인배적vodo.kr최근 불거졌던 김민재(27·나폴리)의 'SNS 언팔' 논란과 관련해 손흥민(31·토트넘)이 직접 입을 열었다.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김민재는 "힘들다는 의미가 잘못 전달됐다" 며 "국가대표팀 경기에 선발로 출전할 때, 단 한 번도 당연시하지 않았다.마냥 재밌게만 했던 대표팀에서 점점 비중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후 이 글을 본 손흥민은 '좋아요'를 누르며 김민재를 위로했고, 이어 국가대표 경기가 끝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