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가 확인한 소식은 3월에 애플이 맥북 라인업을 동시에 대폭 강화했다는 거예요. 맥북 에어 M5는 3나노 공정의 M5 칩을 탑재해 CPU은 전 세대 대비 15%, GPU는 30% 성능이 올라갔고, 각 GPU 코어에 Neural Accelerator가 들어가 AI 추론과 이미지 생성, LLM 실행 속도가 크게 빨라졌습니다. 저장 용량은 기본 512GB로 두 배 늘었고 최대는 4TB까지 확장돼 에어 역사상 최대 용량입니다. 무선은 N1 칩을 통해 Wi‑Fi 7과 Bluetooth 6.0으로 업그레이드됐고, 13인치와 15인치 라인업으로 선보이며 배터리 최대 18시간의 사용 시간을 제시합니다. 기본 스펙표에서 메모리는 16/24/32GB 세 가지가 선택 가능하고, 포트는 Thunderbolt 4 x 2이며 카메라는 12MP Center Stage를 탑재합니다. 공식 가격은 13인치가 1,790,000원부터, 15인치가 2,090,000원부터로 정해졌고 출시 일정은 3월 11일이에요. 사전 예약은 3월 4일부터 시작합니다. 맥북 프로의 경우 M5 Pro와 M5 Max가 등장했고, 14인치와 16인치로 나옵니다. 이들 역시 AI 성능이 전 세대 대비 최대 4배, M1 대비 8배에 달하고 SSD 속도도 최대 두 배 빨라요. 기본 저장은 Pro 1TB, Max 2TB에서 시작하고, 무선은 맥 에어와 동일하게 Wi‑Fi 7과 Bluetooth 6, Thunderbolt 5를 유지합니다. 배터리는 각 모델이 최대 24시간으로 제시되고 디스플레이는 Liquid Retina XDR에 나노텍스처 옵션이 있습니다. 가격은 각각 14인치 Pro가 3,490,000원부터, 16인치 Pro가 4,290,000원부터, 14인치 Max가 5,790,000원부터, 16인치 Max가 6,290,000원부터예요. 출시일은 모두 3월 11일이고 사전 예약은 3월 4일부터 진행됩니다. 전 세대와 비교하면 에어 M5는 기본 용량 증가와 Wi‑Fi 7 도입이 주된 차이고, 프로 라인업은 AI 성능과 저장 속도 개선이 확실한 메리트로 다가옵니다. 따라서 2026년 첫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구성으로 보이며, 용도에 따라 에어와 프로를 선택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