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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어학연수 가기전에 해주고 싶은 조언

 캐나다 어학연수 가기전에 해주고 싶은 조언

1. 영어는 철저히 준비해 갈 것.

요즈음 자신감 넘치는 친구들이 많다. 그런 친구들은 어딜 가서도 잘 할 테지만, 나는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 판에 외국인하고 능숙하게 대화하며 친하게 지낼 배짱은 없었다.

직장 생활은 말할 필요도 없을 테고. 내가 생각해도 얼마나 답답하겠는가?

다행히 한국은 잘만 찾아보면 저렴하면서도 훌륭한 강사들을 만날 수 있는 학원들이 많아 새벽반 강좌를 수강했었다. 회화 위주로 하루에 한 시간만 이라도 짬을 내서 6개월만 꾸준히 해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럼 한국에서 열심히만 하면 외국에 나갈 필요가 없는 것일까? 아니다.

실전에 나가 써먹어야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 어학이다. 죽어라 그물만 집에서 준비하면 뭐하겠는가, 바다에 나가야 고기를 잡지.

근데 작은 그물을 준비하든,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