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청년 노동자 천현우의 산문집이다. 그가 어린시절부터 느껴온 세상의 이야기와 노동자로서의 생생한 경험이 담겨 있는 작품이다.
그의 지난 시절을 함께 살펴보며 과연 21세기 대한민국이 맞는가에 대한 놀라움을 느낄 수 있다. 각종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지만 좀 처럼 나아지지 않는 그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는 천현우 작가의 에 대해 알아보자.
지방 소도시 청년 노동자의 기록 작가 천현우는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과거 제조업 중심의 정책으로 인해 한때 호황을 누렸던 도시는 업황의 쇠퇴로 지금은 한적한 모습이다.
지방 소도시에서 나고 자란 청년은 자신의 미래를 회색이라고 생각한다. 적당히 살아가겠지만 큰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색깔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
어린시절부터 경험한 가난을 탈출하고자.....
원문 링크 : 쇳밥일지 줄거리 한국 노동현장의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