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다가올 초복을 앞두고 몸보신은 해야겠으나 요즘 외식물가 장난 아니죠?
6월 30일 한국소비자원의 발표에 따르면 서울의 삼계탕 가격이 지난해 보다 12.7% 상승한 1만6423원이라고 합니다. 특히, 삼계탕용 닭의 가격이 전년 대비 23.25 상승했다네요.
다행히도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상향 평준화되어서 전문점 수준의 삼계탕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외식물가도 부담되고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가정간편식 삼계탕 정보 정리합니다.
목차 1. 비비고 삼계탕 (10,800원 / 800g) (100g 당 1,350원) 2.
목우촌 생생 삼계탕 (12,800원 / 1,000g) (100g 당 1,280원) 3. 동원 양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