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달맞이길에 미술관 같은 카페가 있어요. 상호명은 카페 인 부산.
위치는 달맞이길 뒤편에 풍원장 고기정찬집 4층에 위치해 있어요. 사진엔 다 못 담아서 너무 아쉽지만 인테리어가 정말 미술관에 온듯한 웅장하고 압도적인 느낌이에요.
여러 포토존도 따로 있고 부산 해운대 바다를 배경으로 기념사진 찍기에도 손색없고 자리도 많고 너무 붙지 않아서 프라이빗하게 카페를 즐길 수 있어요. 카페에 이런 큰 조각상이라니!!
소품 하나 가구 하나 신경 쓴 인테리어가 눈을 황홀하게 만들어줍니다. 저는 낮에 가서 밤풍경을 못찍었는데 다른 사람들 사진을 보니 밤에 정말 끝내주더라고요.
비록 바다는 밤에 안보이지만 ㅎ 디저트랑 음료 가격도 터무니 없이 비싸지 않아서 좋고요. 일반 카페보다는 비싼점 꼭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전시.....
원문 링크 : 미술관 같은 카페 인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