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난 그때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항상 내 눈 반대편에는 또 다른 세상이 존재 했었지....
내 세상이 아니다 나는 그 세상에 살수 없다고만 생각하고 살었던 지난 시간.... 나태하고 무기력한 시간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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