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도(酒精度)가 40도 정도이고, 네덜란드에서는 국민적 음료로 널리 애용되며, 게네베르(genever)라 부른다. 17세기경에는 알코올 증류 기술이 미숙하여 마실 수 없을 정도의 냄새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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