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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브캐치볼, 아이와 놀아주기

 글러브캐치볼, 아이와 놀아주기

아이가 생기자 다짐을 합니다. "아들이랑 맨날 볼 차고, 캐치볼 하고, 배드민턴 쳐주면서 놀아줘야지!"

하지만 현실은 바쁘다는 핑계로 잘 놀아주지도 못하고 아이가 어느정도 자라줘야 티키타카 가 되야 할 맛이 날꺼 같고 이래저래 9살이 되어 버렸네요 ㅎ실제 글러브로 캐치볼 놀이 하고싶지만 아직까지는 야구공이 위험하기도 해서 고민하다가 어릴적 추억의 놀이 테니스공 찍찍이 구매 하였습니다. 여기저기 판매사이트 찾아보다가 하루라도 빨리 놀고 싶은 마음에 쿠팡 로켓배송으로 질렀어요 가격은 6천원대 이구요 비싼건 몇만원까지 있던데 후기 찾아보니 저렴하든 비싸든 테니스공이 망가지는건 비슷한 것 같길래 저렴한거로시켰어요 테니스 공 받는 역할을 하는 글러브는 손바닥에 껴서 밸크로로 고정하면되고 예쁜 테니스공 2개 들어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