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는 없는 게 없다. 그리고 저렴해다 최고가격이 5000원의 넘지 않는다.시골이야 텃밭이 있어서 씨만 뿌려도 열매나 채소를 쉽게 길러서 먹을 수 있다고 하지만서울 같은 도시에서는 채소를 키운다는 건 정말 힘들고 관리하기도 힘들다.그래서 다이소에서 파는 토마토 바질 청경채 키트를 구매해서 아파트 베란다 햇볕 잘 드는 곳에서 누구나 쉽게 길러보면 어떨까?
가격대는 2천원 부터 5천 원까지 다양하게 있다. 봄에 다이소 매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다이소에서 파는 채소 키트는 햇빛과 바람, 물만 잘 주면 한 달 내지 두 달이면 재배해서 먹을 수 있다. 방법은 너무 쉽다.
그런데 매일 물도 주고 정성을 쏟아야 된다. 최소한의 관심이 필요하다화초 등 식물을 키울 때는 관리를 못해서 고사시키는 경우가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