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익스트림 다이버들의 도전지이자 다이버의 무덤이라 불리는 잠수 장소는 여러 군데가 있어요. 01. 제이콥의 우물 ① 사망 원인 특히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잠수 장소"라고 불리는 '제이콥의 우물'(12명 사망)은 동굴의 구조가 단순하기 때문에 자신감을 얻은 다이버들 사이에서는 '할 수 있다'는 자만심에 빠져 비좁은 통로로 들어가 물장구를 치기 위해 바닥의 미세진흙을 걷어차 차고 있던 시계가 암흑이 되어 나가는 출구의 방향을 찾지 못하고 당황하여 빙빙 돌다 산소 부족으로 사망한 사례가 다수 발생했다고 하죠.
이 사진은 수중동굴에 붙어있던 사인입니다. ① 사망률 감소 이전에는 다이버의 안전을 위해 출구까지 통하는 가이드라인을 설치해뒀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가이드라인으로 인해 자신감을 더 얻은 초보 다이.....
원문 링크 : 01. 다이버들의 무덤이라 불리우는 '다합의 블루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