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프리츠 한센(Fritz Hansen) 가구를 소개하면서 잠깐 언급했었던 하이메 아욘(Jaime Hayon)의 디자인 세계를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1974년 마드리드에서 태어나 스케이트 보드와 그라피티에 푹 빠져 유년시절은 보낸 하이메 아욘(Jaime Hayon)은 디자인의 중심인 스페인 마드리드와 프랑스에서 산업 디자인을 공부하였습니다. 1997년 베네통의 디자인 연구소인 파프리카(Fabrica)를 거쳐서, 2004년 본인의 이름을 내건 "아욘 스튜디오"를 설립 후 세상에서 제일 바쁜 디자이너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활발한 디자인 작업들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하이메 아욘(Jaime Hayon)의 작품세계 하이메 아욘(Jaime Hayon)의 작품들을 간략하게 설명하라고 하면 Fine ART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