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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브랜드와 해외 소매상을 잇는 다리가 되겠습니다"

 "K-브랜드와 해외 소매상을 잇는 다리가 되겠습니다"

세계 116개 국가의 소매상 2100여 곳이 탐색하는 한국 사이트가 있다. 세계 116개 국가의 소매상 2100여 곳이 탐색하는 한국 사이트가 있다.

우리나라가 만든 트렌디한 상품을 찾기 위해서다. 이 사이트를 통해 국내 300개 기업의 제품이 해외로 팔려나가고 있다.

예스비(yesbee)가 그곳이다. 예스비를 운영하고 있는 아이오앤코코리아 전재훈 대표는 이 사이트가 갖는 역할에 대해 ‘K-브랜드 글로벌 커넥터’라 설명한다.

“예스비는 디지털 무역 플랫폼입니다. 국내 기업이 온라인을 통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비대면 영업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해외 바이어에게는 국내 인기 상품을 실시간으로 탐색하도록 해주고요.” 한류 열풍 속에 피어난 사업 아이템 우리나라 경제는 수출주도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