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부산서 만나요"라는 구호를 내건 윤 대통령이 파리 BIE 총회에서 영어 PT로 연설했다는 소식은 정말 멋지네요! BIE는 세계 박람회 국제기구로, 세계 각국이 함께하는 문화적, 경제적 교류의 장으로서 세계 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합니다.
이번 윤 대통령의 연설은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인 2030년 세계 박람회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한국의 문화와 경제 발전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30년 부산에서 만납시다(See you in Busan in 2030). 2030년 세계박람회(EXPOㆍ엑스포) 유치 전에 힘을 보태려고 프랑스 파리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국제박람회기구(BIE) 172차 총회에 참석해 영어로 부산의 매력을 알렸다. 이날 오후 진행된 후보국 4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