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2023년 1월 6일 금연 6일차

 2023년 1월 6일 금연 6일차

스스로가 대견한 하루가 지나갔다. 어떻게 담배를 피우지 않을 수 있는 지 감탄스럽다.

금연에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들에게는 너무 미안하지만, 나한테는 금연이 쉬운 일이었던 것 같다. 불금이라 방어에 술을 마셨다.

그것도 흡연자인 친구 부부와 같이. 술을 옴팡지게 마셨지만 흡연은 하지 않았다!

금연할 때 가장 무서운 게 술자리라고 하던데, 그 술자리를 견뎌낸 스스로한테 오늘은 칭찬을 하고싶다....

2023년 1월 6일 금연 6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