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국립공원위원회 심의 통과 팔공산의 국립공원으로서의 위상은 최종 관문인 국립공원위원회의 심의 통과로 국립공원 승격이 확정됐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발의한 추진 안은 2021년 5월 탄력을 받았다.
종합타당성조사, 주민설명회 및 공청회 개최, 지자체 의견수렴, 중앙산지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23일 국립공원 승격이 확정됐다. 특히 영남권 광역시 최초이자 국내 23번째 국립공원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눈에 띈다.
풍부한 문화 및 자연 유산 팔공산은 유서 깊은 문화유산, 자연자원과 경관을 많이 보유한 국가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생태·경관 가치를 지닌 곳이다. 국보 2점, 보물 25점 등 92점의 문화재가 있어 역사적 가치가 매우 깊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팔공산은 5,296종의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원문 링크 : ‘팔공산’국립공원 승격 확정! 영남권 광역시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