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부터 한잔 했더니 아빠가 잔소리하네... 저쪽가서 한잔 해야 쓰겄구마이~!
민이가 태어난지 458일째 되던날.. 마지막 분유를 먹다...
젖병소독을 졸업하는 엄마가 기뻐합니다. ^^ 고개를 삐딱하게 해서 렌.....
민이 성장일기 #52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민이 성장일기 #52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