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개인의 행복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이지만 더불어 살 수 없는 사람과 더불어 살 수는 없습니다!!
'동방예의지국' 어떤 외국인 유튜버가 한국 사람들은 "도덕 쟁탈전"을 한다고 말했을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기준을 벗어나는 행동에 민감합니다. '이혼' 역시 대한민국에서는 함부로 꺼내서도 그리고 행해서도 안 되는 그런 행동이자 치부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현실은 많이 다르죠? 결혼 이후엔 연애 단계에서 보지 못했던 상대방의 모습과 서로에게 좋은 모습만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던 때와는 달리 점점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내면서 그 '성격차이'라는 게 보일 것이고, 개개인을 떠나 집안 대 집안에서의 문제도 나타날 것입니다.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덜 불행해지는 것도 조금은 더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