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1일에 개봉한 이 영화는 이정재, 최민식, 황정민 등의 내로라하는 주연 배우들과 함께, '부당거래'와 '악마를 보았다'의 시나리오를 작성한 박훈정 감독이 '혈투' 이후 두 번째로 메가폰을 잡은 작품입니다. 개봉 첫날에는 1천만 관객을 동원한 '7번방의 선물'과 500만 관객을 동원한 '베를린'을 제치고, 전국 16만 8천 관객을 동원하여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영화는 19금 등급의 잔인한 장면이 자주 등장하는데도 누적 관객수 468만명을 모으며 상당한 흥행을 이뤄냈습니다. 영화 소개: 흥미로운 한국 범죄 드라마 주요 캐릭터 이자성 (이정재) 이정재가 연기한 자성은 영화의 중심 인물로, 범죄 조직에 잠입한 암행 경찰입니다.
그의 의무와 충성심이 충돌하며 이야기가 전개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