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은 2013년에 개봉된 한재림 감독의 영화로, 실제 역사적 사건인 계유정난에 가상의 주인공인 관상가가 개입하는 팩션 사극입니다. 이 영화는 얼굴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천재적인 관상가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는 과정을 그림으로써, 매우 독특한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대한민국에서 913만 4114명의 누적 관객을 모으며, 국내 영화 흥행 기록 17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50회 대종상 영화제에서는 최우수 작품상을, 제3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는 남우주연상 (송강호), 남우조연상 (조정석), CJ CGV스타상 (이정재) 등 여러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등장인물을 통해 알아보는 '관상'의 줄거리 (주의 : 스포일러 포함) 김내경 (송강호) 천재 관상가는 얼굴을 통해 사람의 모든 것을 알.....
원문 링크 : '관상' 리뷰: 실제 역사와 픽션의 절묘한 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