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부서에서 특정 전공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선호되는 전공이 있다면 바로 심리학 전공인데요. 그만큼 마케팅이라는 것 자체가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결국 구매로 이끌게 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소비자 심리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강력한 성향이 바로 '손실 회피'입니다. 가위바위보를 한번 더 해서 이기면 100만 원을 준다 반대로 지는 경우에는 100만 원을 잃게 된다 여러분은 위 상황에서 어떤 게 더 강하게 작용하나요?
로또와 같이 무료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기회에 대한 기대감보다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일반적으로 더 크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람의 심리를 이용한 마케팅 사례들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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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구매를 끌어내는 마케팅 심리학 - 손실 회피 성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