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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재 제재목 구조재 마감재 인테리어 목재 가격|오비끼 산승각 투바이 다루끼 판매

 각재 제재목 구조재 마감재 인테리어 목재 가격|오비끼 산승각 투바이 다루끼 판매

각재(角材)는 목재로 된 구조재로 단면이 사각형이며 부품의 하중 지지 능력에 따라 대각재 오비끼, 중각재 투바이, 소각재 다루끼로 구분됩니다. 각 사이즈는 사용하는 부위와 목적에 따라 다르게 활용되며, 주로 구조물의 뼈대와 지지대, 틀 등에 쓰이고 건축 인테리어 가구 토목 비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사용됩니다. 일반 분류로는 대각재(오비끼) 90×90 이상, 중각재(투바이) 60×60~90×90, 소각재(다루끼) 30×30~60×60이 있으며 단위와 환산 규정도 제시됩니다.

단위 환산으로는 입방미터 1m×1m×1m를 1재라 하고, 1치×1치×12자를 1사이라고 표기합니다. 재의 보드피트는 1인치×1인치×12피트로 계산되며, 12자와 9자로 판매되는 비규격 제재도 가능합니다. 오비끼는 산승각과 동의어로 현장에서 삼승각으로도 불리며 12자와 9자로 판매되며 비규격 제재도 가능하다고 설명됩니다. 품목별 용도와 규격은 건축재 내장재를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주요 품목으로 밴딩 대각재 오비끼, 중각재 투바이포, 소각재 다루끼가 있으며 각각의 규격은 건축재 내장재로 주 용도로 제시됩니다. 예를 들어 대각재는 81mm×81mm 규격의 12자(3.6m) 및 9자(2.7m), 중각재는 81mm×51mm의 규격으로 12자와 9자, 다루끼는 39mm×51mm의 규격으로 12자와 9자 등으로 구성됩니다. 한치각은 현장에서 다루끼로 불리며 두꺼운 제재목을 두께 방향으로 분할한 형태로 설명됩니다.

목재의 분류는 구조재와 마감재로 나뉘고, 구조재는 건축 뼈대를 만들 때, 마감재는 마감처리에 사용됩니다. 다루끼는 소송, 미송, 유럽산 스크러스로 구성되나 주로 소송이 많이 활용됩니다. 소송은 러시아산 소나무로 가볍고 연하며 시공 시 갈라짐이 적고 옹이가 적어 내구성이 높아 인테리어 및 펄프, 석박재 분야에서도 선호됩니다. 각각의 적용 맥락은 건축공사에서 판넬이나 형틀 작업에 적합한 특성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됩니다.

마감재와 내장재로도 다양한 각재가 활용되며, 투바이 중각재는 구조목 및 가설재, 내장용으로 주로 사용됩니다. 다루끼와 소각재는 간단한 받침대나 장선, 버팀대 등으로 사용되며 형틀 작업 시 가볍고 강도가 높아 가공이 쉬운 특성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품목들은 건설 현장에서 현장 직배송 가능 여부와 대량 구매 시의 할인 가능성 등 유통 맥락에서도 다루어지지만, 본문은 가격이나 판매 조건 대신 재질과 용도, 규격의 체계적 정리에 초점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