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류판 흙막이 합판은 토목·건축 현장에서 흙막이 벽을 형성해 토사 붕괴를 방지하고 작업 공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임시 지지 구조물로 사용된다. 각재형 목재를 일정 간격으로 배치하여 흙막이 벽을 만들며, 굴착 작업이나 맨홀·전기·통신관 매설 시 주변 토사 유실을 막는 역할이 강조된다. 주요 재료로는 뉴송과 낙송(소나무 계열)이 제재되어 출고되며, 토류판의 용도에는 기초 굴착 시 벽체 제작, 하수관 수로 공사에서의 안전 확보, 건물 신축 현장의 터파기 작업 시 주변 구조물 보호 등이 포함된다.
사이즈와 구성은 다양하다. 토류판의 규격은 2.0×5.0(12자)에서 5.0×5.0(12자)까지 있으며, 구체적으로 60×150×3600, 70×150×3600, 80×150×3600, 90×150×3600, 100×150×3600, 120×150×3600, 150×150×3600 등의 규격이 제시된다. 각재 토류판은 사각 단면의 각재를 일정 간격으로 배치해 흙막이 벽을 형성하는 임시 구조물로 활용된다. 주요 구조부에는 강한 하중을 받는 지점인 기둥, 대들보, 지붕 프레임 등이 포함되며, 보조 구조물이나 중간 지지로서는 내부 보조 기둥, 문틀 틀잡이, 지붕 서까래 연결부 등이 사용된다. 마감 단계의 골조나 내장 부분에서는 다루끼, 소각재 등이 활용되며, 인테리어 재로도 쓰인다.
낙송은 뉴송보다 강도가 높고 습도에 강해 부식이 적고 피죽이 있는 단층목으로 구조목이나 받침목으로 많이 사용된다. 투바이나 다루끼 형태로 다양한 사이즈로 제재된다. 소송은 러시아산으로 연하고 부드럽고 곧아 인테리어, 펄프, 석박재 등으로 많이 쓰이며, 뉴송은 가볍고 건조가 빠르며 못질이 용이해 건축용 재, 콘크리트 형틀용, 받침대용 등으로 널리 사용된다. 각재는 출고 시 뉴송 계열로 분류되며, 바닥·내벽의 합판이나 마루 시공, 천정공사 프레임 용도로 주로 이용된다.
대량 구매 시 추가 할인 가능성, 수도권 및 지방 전국 현장 직배송, 상차 조건 등 납품 안내가 함께 제시되어 있다. 가격 확인은 Band를 통한 가격 확인이나 전화 문의로 가능하다고 명시된다. 또한 연락처로 SG시스템의 밴드 링크, 이메일, 전화번호, 근무 시간 등의 정보가 제공되며, 평일과 토요일의 근무 시간이 명시되어 있다. 최종적으로는 토류판과 각재의 다양성과 용도별 적합성이 강조되며, 건설 현장에 필요한 재료를 폭넓게 취급한다는 점이 요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