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란족의 성장 거란은 만주지역에 살던 유목민으로서 오랫동안 여러 부족으로 살면서 주변나라의 간섭을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당의 국력이 점점 약해지자 야율아보기가 흩어진 거란족을 통일하였습니다.
야율아보기는 부족을 대통합한 후 랴오닝을 도읍으로 정하고 나라를 세웠습니다. 거란은 발해를 멸망시키고 중국의 화북지방을 정복하여 나라이름을 요로 변경합니다.
그 이후 만주지역과 북중국을 지배하는 대제국을 만드는데 송나라, 고려와 세력을 겨룰정도로 성장하게 되고 주변 나라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중국대륙을 차지 하는데 방해가 된다고 생각한 거란은 고려에 여러 차례 침입하였습니다.
송과 친하게 지냈던 고려고 자신들을 공격할까 위기를 느끼고 고려를 먼저 정복하려고 하였지만 세 차례의 침입에도 결국 그 뜻을 이루지 못.....
원문 링크 : 고려와 거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