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는 입안의 세균이 이를 부식시키는 것으로 치료는 크기에 따라서 시술방법이 달라집니다. 아말감, 레진, 금, 세라믹, 글라스아이어노머, 테세라가 대표적인 치아 때우는 재료입니다.
시술방법은 이를 발취하지 않는 보존치료와, 발취하는 보철치료로 나누어집니다. 충치는 이의 구조에 따라 4단계로 분류가 됩니다.
제일 바깥쪽인 법랑질에 국한된 충치의 경우 통증이 덜합니다. 그 안쪽 상아질까지 충치가 발생하면 약간의 통증과 시림이 느껴지고, 치수(신경)까지 도달하면 상당한 통증을 느낍니다.
마지막으로 뿌리만 남는 경우는 음식물을 씹을 때 상당한 통증이 느껴집니다. 아말감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은색의 재료로 100년 이상 사용되었습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가격이 저렴하며 의사 선생님의 시술이 간단합니다. 치아와.....
원문 링크 : 크기가 다른 충치 치아 때우는 재료 및 시술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