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과 서민의 내 집 마련을 위해 공급되는 뉴홈 사전청약이 오는 19일부터 시작됩니다. 지난해 말에 이은 두 번째 사전 청약으로 물량은 늘고 입지도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지역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특히 주목을 받는 곳은 서울 동작구 수도방위사령부 옛 부지에 지어지는 255 가구입니다. 오늘은 동작구 수방사 공공분양 청약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목차 동작구 수방사 공공분양 청약 정부가 무주택 실수요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공공분양주택 뉴홈의 사전 청약이 이번 달부터 시작됩니다. 특히 수방사부지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고 더블 역세권인데 주변 시세보다 5억 원가량 저렴 실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공급유형은 일반형으로 시세의 80% 정도 금액을 형성하며 공급규모는 전용면적 59형으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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