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점 -애플치고는 굉장한 가성비로 나온 기기로 애플 팬슬과 합쳐 총 60만 원에 구매할 수 있었다.
가격이 이렇게 착한 기기는 아이폰 SE2 빼고는 보지 못했는데, 보급형 기기라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성능 대 가격이다. -성능은 충분히 빠릿빠릿하며, 배터리 또한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본인은 공부 때문에 동영상 강의를 시청하는데 5시간은 넉넉한 배터리였다. -타 기기와 연결 또한 편한 편으로 현재 일(녹음 기능)때문에 갤럭시 A31을 쓰고 있는데 가끔 아마존 프라임을 TV에 연결할 때 매끄럽지 못한 편이었으나, 아이패드는 매우 만족스럽게 쓰고 있다.
-이어폰 잭이 있다는 것. 이건 개인 취향 차이겠지만 본인은 무선 이어폰을 에어 팟을 잃어버린 이후 사질 않았기에 SE를 썼을 때 음악을 들을 수 없었지만.....
원문 링크 : 아이패드 사용기 (6개월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