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13일, 시공능력평가 16위의 중견건설사인 태영건설 부도설에 휩싸였다. 태영건설은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로 인해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다는 소문이 돌면서, 주가가 급락하고 금융시장에 큰 혼란이 일었다.
태영건설 부도설, 그 배경은? 부동산 PF 부실 부동산 PF 사업을 통해 많은 수익을 올려왔다.
그러나 최근 부동산 시장 침체로 인해 PF 사업이 부실화되면서, 태영건설의 재무 상태가 악화되었다. 태영건설의 부동산 PF 우발채무는 2023년 11월 말 기준 2조 5000억 원에 달한다.
높은 차입금 PF 사업을 위해 많은 차입금을 조달했다. 그러나 최근 금리 인상으로 인해 차입금 상환 부담이 커지면서, 유동성 위기가 심화되었다.
태영건설의 총차입금은 2023년 3분기 기준 .....
원문 링크 : 태영건설 부도 그 배경과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