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무동 고등 중등 수학과외 초등 불로동 과학과외 중학생 일대일 청남대를 이용한 마지막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이 묵었던 침실까지 연다. 본관 1층 내빈·비서 등의 침실이 먼저 열린다. 17일 오상근 독립운동 애국지사의 유족, 청남대 마지막 경비대장, 대청댐 수몰 실향민 등 10명이 이곳에서 묵은 뒤 일반에게 개방한다.
이들 침실은 30 안팎으로 5실이 있다. 충북도는 숙식과 더불어 다도·명상·역사 체험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육·체험비 15만원 안팎을 받을 참이다.
충북도민에게 우선 개방한 뒤 전 국민을 봉무동고등과학과외 초등 봉무동고등수학과외 방학특강 대상으로 개방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2층 대통령 내외의 침실도 7월께부터 개방한다. 60 안팎인 이곳엔 침실·서재 등으로 구성됐다. 청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