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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폭행 사건]"구하다 그랬다"는 범인 뽀로로 든 77세 법의학자 이정빈 교수 단호 마포구 오피스텔 말다툼 여자친구 폭행 숨지게 한 30대 남성 인간이하 수준 척추동맥 손상 참혹

 [마포 폭행 사건]"구하다 그랬다"는 범인 뽀로로 든 77세 법의학자 이정빈 교수 단호 마포구 오피스텔 말다툼 여자친구 폭행 숨지게 한 30대 남성 인간이하 수준 척추동맥 손상 참혹

참 어이없는 분노 터지는 사건이다. 사건 수사 과정에서 이정빈 교수님같은 분이 계시지 않으면 감형을 받거나, 죄질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서 충분한 형벌을 받지 못하고, 오히려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을 2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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