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 가 13년만의 한국어 공연으로 돌아온다. 부산과 서울 2개 도시에서 개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3년간의 긴 기다림...
마침내 한국의 유령이 온다! 환영과도 같은 무대 사라지지 않을 영원한 당신의 첫 감동!
13년 만에 오페라 하우스의 문이 열린다! Commomg Soon 2023년 3월 부산, 7월 서울 공연 내년 3월 30일부터 6월 18일까지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공연 후 7월 14일부터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한다.
세계적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세계적인 뮤지컬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대표작 '오페라의 유령'은 영국 웨스트엔드와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34년 넘게 공연되며 브로드웨이 최장기 공연이라는 기록을 가진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