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혹은 산책 중에 강아지가 짖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많은 보호자들이 강아지를 안아 들고 자리를 회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아지를 안아 들고 자리를 회피하면 일단은 강아지의 짖음을 멈출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 방법 괜찮을까요?
아닙니다 대부분의 강아지는 보호자가 안아드는 행동을 보상이라고 받아드립니다. 그리고 강아지는 어떤 행동을 했을 때 보상을 받으면 그 행동이 강화되죠. 1.
강아지가 짖는다. 2. 보호자가 안아들고 이동한다 (사람의 입장) 보호자가 칭찬한다 (강아지의 입장) 3.
짖음이 강화된다. 이렇게 되는겁니다.
강아지가 짖을 때 안아서 자리를 이동하게 되면, 짖는 행동이 점점 더 심해지는 거죠. 당장 상황을 모면하는데 집중하기보다는 짖는 행동을 교정하는데 집중을 해야해요.
그럼.....
원문 링크 : 강아지가 짖을때 안아서 자리를 피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