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오랜만에 긴 하루를 보냈지만, 짧았던 하루 오늘 토요일(현재 시각으로는 어제이다.) 점심을 먹고, 영화를 보기로 했다(코로나인지라 놀 만한 곳이 없다.)
영화는 디카프리오 주연에 영화 "레볼루셔너리 로드"를 보았다. 이 내용은 다음에 리뷰에 올릴 생각이다.
저녁은 광명시 소하동에 있는 전 쿠우쿠우인 스시메이진이라는 곳에서 초밥 뷔페를 즐겼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뷔페를 가봤자 의미가 없는 게 많이 먹지 못하는 것이다.
다음에 이럴 바에 더 고급스러운 집에서 딱 적당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편이 나을 수 있겠다고 판단하였다. 집으로 돌아왔다.
아무튼 오늘 즐거운 하루였다. 빨리 개발자로 자리를 잡고 싶다.
오늘 자바의 정석 기초 편을 사려고 아침 일찍 당근마켓을 통해 8시 30분에 약속을 잡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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