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확실히 상쾌하다.
사실 오늘 개발 글을 쓰려고 했는데.. 아..
너무 늦어버렸다.. 이제는 회사일이 끝나는 6시 7시부터 개발 글을 써야겠다.
지금은 소피스에서 채팅 부분에서 작업할 것이 많아서, 쉽사리 내 글을 쓰기가 어렵다.. 방법이 있다.
일찍 가는 것이다. 일찍 가서 시간을 더 개발에 투자하고, 나머지 시간에 개발을 하는 것이다.
찬물 샤워에 대한 글을 쓰려했는데, 어쩌다 보니 일기 같이 되고 있다. 이왕 말한 거 계속 이어 나간다.
취업을 하기 전에 일이 끝나고 개발 블로그나, 나만의 앱을 만들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 걱정이 현실이 되었다.
하지만, 방법은 있다. 내가 시간을 적절히 잘 쪼개서 쓰면 된다.
그게 관건이다.. 아무튼 나는 찬물 샤워 10일 차이다.
확실히 나.....
원문 링크 : 찬물 샤워 10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