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뇌 먹는 아메바에 의한 사망 사례가 심상치 않게 보고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로 뇌 먹는 아메바가 서식 지역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으며 감염 시 치사율이 97% 에 이른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치료법 없기 때문에 예방이 최선우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뇌 먹는 아메바가 서식 범위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안전한지 알아보겠습니다. 1.
뇌 먹는 아메바 (네글레리아 파울러리) 뇌 먹는 아메바로 불리는 네글레리아 파울러리는 대기 온도가 섭씨 30도 이상인 오염된 물에서 기생하며 강이나 호수에 주로 서식합니다. 최근 기후 온난화로 수온이 올라가면서 미국, 일본, 중국, 파키스탄, 호주, 스페인, 체코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습니다.
주로 25도~46도 사이에서의 따뜻한 연못, 호수, 하천 등.....
원문 링크 : 뇌 먹는 아메바 치사율 97% 치료약[치료법]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