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한국 전쟁 영화로 명량해군의 매력적인 세계를 그린 영화입니다. 2014년에 개봉하고 김한민 감독이 연출한 이 대작은 한국역사에서 중요한 주목할 만한 명량해전에 활기를 불어넣습니다. 이 영화는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북상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당했던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됩니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상실한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 그리고 12척의 배뿐이었습니다.
마지막 희망이었던 거북선마저 불타고 잔혹한 성격과 뛰어난 지략을 지닌 용병 구루지마(류승룡)가 왜군 수장으로 나서자 조선은 더욱 술렁였습니다. 330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