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류팅공항에서 파글로리 호텔 가는법 (701번버스)" 어머님이랑 오빠랑 셋이서 떠나는 첫 해외여행! 계획을 짤때부터 칭다오는 영어가 안된다는 말에 얼마나 쫄아서 갈 곳의 간판들 한자를 외우고 또 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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