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방산비리나 군대내에 폭력사건등으로 요즘 군대 사건들이 뜨거운 감자인데요.또 사건이 하나 터졌습니다.
어제인 8월 1일 국방부가 육군대장의 부인이 공관병(취사병)을 상대로이른바 '갑질'을 했다고해 군인권센터의 폭로와 관련해 감사에 착수했다고 1일에 밝혔는데요. 군인권센터는 지난해 2월부터 올해 초까지 부당하게 대우했다는 복수의 제보를 입수했다고 합니다.제보에 따르면 한 공관병은 사령관이 새벽기도를 가는 오전 6시부터 취침하는 오후 10시까지 근무했습니다.사령관의 부인은 자신이 직접 할 수 잇는 일까지 모두 공관병을 불러 지시했다고 센터는 전했습니다.안방 블라인드치기, 거실에 떨어진쓰레기 줍기, 소파와 바닥에 떨어진 발톱과 각질 치우기 등을 시킨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부인은 조리병이 음식.....
원문 링크 : 박찬주 육군대장 부인갑질 논란 내용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