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집에서 벗어나 1시간 30분동안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와서날씨를 보니까 너무 날이 좋았습니다.인천에 다다르니까 비가 너무 와서 신발이 다 젖었다는 흉물스럽다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손까지 보고 왔습니다. 금요일 12시에 갔는데요.
사람이 별로 없을것 같았는데 사람이 엄청 많더라고요.역시 전기 전자제품에 사람들이 관심이 많구나 싶었습니다.정말 많은 부스들이 있었고 많은 전자제품들이 있었지만다 쓸 수 없기에 신기하거나 소개해주고 싶은 제품들로만 찍어 왔습니다. 처음에 들어갔을때 중소기업만 들어왔을줄 알았는데 샤오미가 제일 크게 들어와있는 것도 좀 놀랐지만제닉스는 키보드나 마우스가 유명한데 의자가 부스의 상당부분을 차지했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먼저 드럼소리에 눈이갔는데요. 패드에 하얀 패치를 .....
원문 링크 : 2017 KIAS 스마트 디바이스쇼 관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