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지지난 대선때 당시 여당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NLL을 포기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었는데요.그래서 국정원이 조사를 해보니까, 당시 이명박 정부에 청와대에서 이 내용을 유출한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박근혜 정부 당시 국정원은 문화계 블랙리스트 등을 만들어 청와대에 보고했고 대통령 기록물인 'NLL대화록'의 무단 공개를 주도헀다는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2012년 대선 직전 김무성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이 2007년 남북정상회담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NLL포기 발언을 헀다며 대화록 일부를 줄줄이 읽어 내려갔을 때도 국정원이 출처로 지목됐지만, 국정원과 당사자의 적극적인 부인 속에 사실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건들이 모두 검찰 수사를 받게 됍니다. 국정원은 .....
원문 링크 : MB정부 NLL 대화록 유출에 국정원 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