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패딩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는 연예인들이나 축구선수들이 많이 입고 사진찍힌 사진이 많았는데요. 요즘은 롱패딩이 전국적으로 유행입니다.
매년 바뀌는 새로운 패딩들로 경제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학부모들이 많다고 합니다. 'New 2017 등골브레이커' 의 탄생인 것이다.
등골 브레이커라는 말은 2011년쯤? 망해가던 회사 노스페이스 패딩이 수십만원을 호가하는 패딩들이 유행을 하면서 시작된 말이다.
등골브레이커라는 말이 있기 훨씬 전에도 부모님의 등골을 휘게하는 그 시대의 유행의 물건들이 많았는데요. 1980년대에는 나이키의 옷이나 가방등이 인기가 대단했다고 합니다. 영화 '써니'에서 많이 나왔는데요.
거기서 서울로 새로 전학온 주인공이 프로스펙스 신발은 신고 이름없는 가방을 메고 갔더니 주변 친구들이 비웃었.....
원문 링크 : 매년 바뀌는 등골브레이커, 이번엔 롱패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