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스튜디오 수장인 케빈 파이기가 인터뷰를 통해 2019년 개봉하는 [어벤져스4]가 이 시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피날레가 될것"이라고 전해 저를 포함해서 많은 팬들이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지난 27일 케빈 파이기는 미국 연예전문지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벤져스4]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람들의 예측과 완전히 벗어난 다른 영화가 될 것이고, 몇몇 히어로는 퇴장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이는 출연 배우들이 어벤져스 4까지만 계약을 한 상항이라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마블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헐크(마크 러팔로), 블랙위도우(스칼렛 요한슨),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등과 곧 계약이 끝난다고 밝혔습니다. 케빈 파이기는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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