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모기 소리에 자다가 깨시는 분들 요새 정말 많을 것 같은데요.
모기에 물리면 가려울 뿐만 아니라 심하면 모기가 가지고 있는 바이러스에 감염이되 사망에 이르러 작년에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중남미 쪽에 바이러스가 유행했는데요. 중남미 23개국에서 400만 명 이상이 감염됐고, 특히 브라질에서는 150만 명이 감염할 수 있다는 성명이 발표됐습니다.그중 38명이 소두증으로 사망했습니다.
이렇게 심각한만큼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큰 기업에서 발 벗고 나섰는데요.그리고 그 방법이 요즘 IT를 이끄는 기업인 만큼 그 방법도 참 기발합니다. 구글은 미국 캘리포니아 한 지역에 박테리아에 감염된 모기 2000만 마리를 풀겠다고 밝혔습니다.박테리아 때문에 모기는 부화하지 않는 알을 낳게 되는 건데요.....
원문 링크 : 짜증나는 모기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퇴치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