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했더니 뒤통수"… 교사 사망에 세이브 더칠드런 뭇매 (naver.com)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대전 초등학교 교사를 상대로 한 조사에서 세이브 더 칠드런이 아동에 대한 정서학대가 있었다는 의견을 내면서 문제가 불거졌습니다. 2019년 초등 교사 신분이었던 A 씨가 친구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아이들을 훈육하는 과정에서 부모들의 악성 민원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이 4명의 아이들 가운데 한 부모가 고소를 하였습니다.
이 때 조사를 마친 장학사는 '문제가 없다'는 의견을 제시했지만 세이브 더 칠드런이 부모 편을 들어 '정서학대'가 있었다고 의견을 내어 경찰서 조사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2020년 결국 검찰 조사를 통해 무혐의 처분을 받긴 했지만 10개월간 누명을 벗기 위해 홀로 싸워야 했으며, 피해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