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디에 플라스틱 조각 가득…장출혈, 결국 유산됐다” (naver.com) “스무디에 플라스틱 조각 가득…장출혈, 결국 유산됐다”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주문한 스무디 음료에 플라스틱 조각이 다량 들어 있었다는 소비자 제보가 나와 논란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지난 3일 올라온 사연이 5일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 n.news.naver.com 세종의 한 카페에서 스무디에 플라스틱 조각이 가득했다는 A씨의 폭로가 나왔습니다.
A씨는 플라스틱 조각이 있는 지 모르고 먹었다가 장출혈을 겪고 결국 품었던 아이를 유산했다고 밝혔는데요. 본사에도 연락했지만 점주와 연락해보라며 본사는 중재를 거절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언론에 제보가 들어가고 상황이 점점 악화되자 그때서야 본사에서 움직였다고 추가로 A씨는 밝혔습.....